
songjihwan aka 송지환 @songsun21
시간이탈자...꿈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두 남자가 사건을 막고 현실을 바꾼다는 일종의 타임리프 스릴러인데, 어색하고 허술하고 밋밋하고 한심하다. 스릴과 감동을 억지로 짬뽕짓는 솜씨 덕에 궤도를 이탈해도 한참을 이탈한 망작이 됐다. 한숨이 깊고도 잦다.
songjihwan aka 송지환 @songsun21
@songsun21 어제오늘의 두 대기업 영화는, 누가누가 더 망치나를 경쟁이라도 한듯 실망스럽다.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쌍두마차의 솜씨라 하기엔 이상하리만치 품질이 휑하다. 시간이탈자는 게다가 엽기적인 그녀와 클래식 감독 작품이라 믿고 싶지가 않다.
나켠 @respior
<시간이탈자> 내가 삼년 동안 본 모든 영화 중에 제일 망작이다. 2016년에 시대를 거스른 이런 영화라니, 너무 촌스럽고 어이 없고 놀릴 게 너무 많아서 약간 신날 정도. 작년에 비슷한 기분 들었던 영화가 <은밀한 유혹>이었는데.. 급이 다름..
나켠 @respior
<시간이탈자> 시간 이탈 영화;;; 빨리 배우들을 구해야해, 빨리 영화 프리프로덕션 하던 제작자와 꿈으로 커넥션하자.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이 순간을 과거의 제작자에게 전달하고 싶다. 감독님을 막아!!! 그래야 4월 5일 기자시사를 막을 수 있어!!
DKNY @ideaping
영화 <시간이탈자>. 긴장감이 넘친다. 캐릭터나 설정 그리고 개연성이 붕괴할듯 안할듯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넘친다. 망작이 될듯 안될듯 긴장감 넘치는 줄타기를 하는 희한한 경험의 영화. 비오는날 수채화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반가울 촌스런 코드가 넘친다
하.....
'비오는 날의 수채화' 좋아했었는데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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