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00km의 태국을 여행하고, 구글 스트리트 뷰를 만든 남자 검색일기




구글은 이번에 150곳에 달하는 태국의 새로운 150 곳의 장소를 공개 하였습니다. 이번 공개는 태국의 철인 3종 경기 선수인 Panupong Luangsa-ard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Panunpong은 2년간 500,000km에 달하는 태국을 여행하면서 스트리트 뷰에 등록될 이미지를 수집 했습니다. 

이중 자동차가 다니지 못 하는 곳은 걸어서 촬영을 했는데 이 거리만 약 500km에 달한다고 합니다.

특히 위 사진에 보이는 차 밭, 딸기 농장을 촬영할 때는 신발을 4켤레 갈아신어야 했다고 합니다.

Panunpong 스트리트 뷰 촬영에 이용한 장비는 무게는 18kg에 달했다고 합니다.
촬영 기간이 2년이 걸린 이유는 비가오면, 촬영 장비를 사용 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새롭게 공개된 태국의 스트리트 뷰는 이곳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출처: Mashabl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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