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변호사가 청탁하니 구금될 피의자 풀려나더라”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32&aid=0002682834

경향신문 기사인데,

10여년간 10여명의 검사실에서 겪은 체험을 바탕으로 검찰 사무공무원이 책을 출판 했다고 합니다.
책 제목은 '잔재' 이며, 주요 내용은 '전관예우' 입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조사실 방문
 - "금수수액수 줄여달라"
 - "관련 장소를 조사하지 말라"

2. 전관 예우 방문
 - 강연 위해 한 검찰 출신 변호사 방문
 - 예우는 고등검찰청 검사장 초도순시 수준 예우.

3. 기타
 - 실적 쌓기용 무고죄 수사
 - 경찰 자백 강요 피의자 진줄 했으나, 검사 바쁘다고 생까고 기소.
 

노 답 대한민국 법 조계

ㅅㅂ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32&aid=000268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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