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X 같은 참 크래커 다. (질소 과자 체험기) 물건 이야기



과자를 거의 안 먹기 떄문에
인터넷에서 질소과자 말만 들었지 그냥 과자가 조금 들었네?

이런 수준의 생각 밖에 못했었다.

오늘 집 앞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면서 과자를 먹을까 하고 과자를 사왔다.

맥주 마시면서 과자를 열었더니.

참 X 같은 기분이 들었다.

과자 박스를 열고 안에 있는 봉지를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따.

에이~ 설마~~
그렇겠어?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우와~~ X 같네!
사진기 어디있어?

찍어서 올리자.

ㅅㅂ

싸우자!


그럼 참 X 같은 참 과자가 어떻게 포장 되어있는지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보이십니까?
딱 3봉지 들어있습니다.
많아 보이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

박스안에 저렇게 들어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각도에서 찍어봤습니다.





여러분 이게 ~ 900원짜리 과자입니다.
한 봉지에 300원짜리 과자 입니다.


이건 질소도 안들어 있는데
뭘 보호하겠다고 이렇게 과대 포장을 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저게 한 봉지에 300원짜리 과자 입니다.

ㅅㅂ




덧글

  • 아르 2015/01/31 22:30 # 답글

    박스 너무 크네요 잘밧서요 안사먹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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